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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지엘에스-포워딩.전시화물] 영화 로망을 보고
  • 작성자 : 박승운
  • 등록일 : 2021-02-15 02:23:37
  • 이메일 : info@koreagls.co.kr

75세 조남봉과 71세 이매자는 치매 부부이고, 결혼 45년차, 몸도 마음도 닮아진 부부는 이제 세상에 단 둘만 있는 것처럼 살고, 매일 기억이 흐릿해지지만, 먹고 사느라 잊었던 로망은 점점 더 선명해진다. “올 것이 왔다 싶으니까 아무렇지도 않아요”

남봉은 지독할 정도로 가부장적이고 배려와 존중이 없이 인생을 살아왔고, 매자는 순종적이고, 이해심이 많은 아내이다.

아내가 치매에 걸리고, 남편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아내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중한 사람들이나 물건들이 옆에 있을 때에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당연시 여긴다. 곁을 떠나거나 없을 때 그 소중함울 뒤늦게 깨다는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 바깥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진정한 가족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죽기 직전이 아니라, 바로 지금 베풀고 사는 것이 중요함을 일깨워주는 영화이고, 소중한 기회였다.

올해 가장 중요한 목표들 중의 하나는 가족과의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많이 만들기이다.

아내와의 대화를 많이 나누고, 설거지를 즉각적으로 하고, 쓰레기를 버리고, 요리를 배우고 있고, 아내의 의견을 존중하고 자녀의 마음을 읽는 훈련을 하고 았다.

사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족행복과 사랑보다 더 중요할 수는 없다.

올해에는 여기에 깨어 있고, 가정행복과 사랑의 책임과 원인으로 존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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